2009/02/22 16:35

추기경 예하 前



추기경께서 떠나셨습니다. 아름다운 뒷모습으로 떠나 가시는 예하. 미국에서 투병 중이시란 소식을 듣고 이날을 걱정해왔습니다. 오늘도 어제처럼, 우리와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. 예하께서 가신 길, 아름답고 감사했습니다. 그런데 허전합니다. 마음이. 

<사진=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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